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란?

남해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개발사업, 농촌융복합산업 등으로 구축된 다양한 자원과 민간 자생조직이 만나 남해군의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은 과거 참여정부 시절의 신활력사업(1기, 2기)의 성과와 한계를 보완하여 계승한 사업입니다. 농업농촌지역의 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하여 지역특화산업을 고도화 하고,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여 자립적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특히 신활력 플러스사업의 핵심목표는 말 그대로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배가 시키기 위한 ‘사람과 조직’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데 있습니다. 그동안 국가나 지자체 주관의 사업이 완료되면 건물만 남고 사람의 역량은 흩어지거나 사라져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정책 사업이 끝나더라도 지역의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발전 전략을 실천하는 ‘사람과 조직’이 남아 활동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농촌사회가 자립적/지속적 성장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합니다.